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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넘어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한 ‘감정 조절’

트라우마 전문 정신분석가 권혜경 박사 - 임현선 기자 “우리 머릿속에는 생존에 몸부림치는 동물의 뇌와 삶을 누릴 줄 아는 인간의 뇌가 있다. 안전에 위협을 느낄 때, 즉 감정에 휘둘리고 압도될 때 동물의 뇌가 깨어난다. 그렇기에 우리가 생존을 넘어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감정 조절 능력이 꼭 필요하다. 그러나 안팎으로 불안하며 생존과 안전이 최대 화두가 되는 이 시대에,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며 나 자신과 이 사회를 인간답게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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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트라우마 많은데 치유 노력은 없는 곳이 한국이죠”

강성만 선임기자 sungman@hani.co.kr - 권혜경(45)씨가 음악치료란 ‘신세계’를 좇아 뉴욕을 찾은 게 1995년이었다. 그 뒤 뉴욕대에서 음악치료학 박사를 받았고, 뉴욕주 정신분석가 자격도 취득했다. 지금은 맨해튼과 뉴저지 두 곳에 심리치료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개업 8년째인 클리닉에는 하루 평균 5~8명의 환자들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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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한국에서 감정조절 하며 사는 법…”일단 심호흡하자”

김경민 기자(시사저널) - “한국의 서비스 종사자들은 불편할 정도로 친절한 반면, 길거리에서 마주친 사람들은 심하다 싶을 정도로 타인에 대해 참을성이 없다.” 8월23일 시사저널과 만난 ‘뉴욕의 정신분석가’ 권혜경 박사는 최근 한국에서 받은 개인적인 인상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권혜경 박사는 세계적인 심리치료 정신분석 연구기관인 NIP(National Institute for the Psychotherapies)에서 훈련을 받은 정신분석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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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냄비 근성, 국가가 키운 ‘병’

김진수 기자 (한겨레21) - 냄비 근성. 한국 사람들이 여러 사회 이슈에 보이는 반응에 붙여진 수식어다. 금방 끓고, 금방 식는다. 오랫동안 열기를 보관하는 ‘뚝배기’와 비교되며 자조적으로 쓰여왔다. 우리는 왜 이렇게 금방 끓고 금방 식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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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아이 학대하는 부모 ‘나쁜 사람’ 아닌 ‘아픈 사람’이죠”

손효림기자 (동아일보) - 권혜경 정신분석가는 “한국의 일부 호텔 수영장에서 아이의 출입을 금지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대표적 약자인 아이를 귀찮은 존재가 아니라 다 함께 보호할 대상으로 여기는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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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한, 화병, 냄비 근성… 진짜 원인은??

이대희 기자(프레시안) - ‘한국인의 냄비 근성이 문제다.’ ‘한국인 상당수가 화병에 시달린다.’ 이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심지어 ‘화병’은 한국 여성에게 나타나는 우울증의 한 종류로 <정신 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DSM)>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인의 냄비 근성, 화병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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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북뉴스: 감정조절은 ‘안전’의 문제

박수진 (교보문고 북뉴스) 늘 불안하고 긴장된다. 믿을 사람이 없다. 조금만 방심하면 언제든지 내 뒤통수를 치고, 조금만 만만해 보이면 나를 호구 삼을 사람들이다. 내가 먼저 세게 나가지 않으면 내가 당할 것이다. …… 잠깐, 지금 그 말, 나 비아냥거리는 거지? 사람을 뭘로 보는 거야! 나도 모르게 벌컥 화를 내고 말았다. 그냥 가벼운 농담이었는데 말이다. 화를 내고 나면 깊은 우울에 빠진다. 나는 왜 이렇게 못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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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정부 대처에 뉴욕은 자부심, 세월호 겪은 한국은 더 큰 좌절, 정신분석가 권혜경 박사

한겨레 뉴스 2014-07-14 박수지 기자 많은 사람들이 ‘집단적 트라우마’라는 측면에서 세월호 참사를 ‘9·11 테러’에 비교했다. 하지만 두 사건은 결정적으로 책임 소재가 달랐다. 세월호는 한국 사회 ‘적폐’의 결과였고, 9·11은 미국 관점에서 외부의 공격이었다. 뉴욕에서 클리닉을 운영하는 정신분석가 권혜경(43·사진) 박사는 두 사건이 사후 대처 과정에서 더욱 차이가 났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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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는 정신 심리가 산산조각난 상태, 권혜경 정신분석가, 세월호 참사 이후 치료법 알리기 나서

경향신문 2014-07-17 임아영 기자 ㆍ사람마다 사건 반응 다 달라 고통 기간 줄이는 치료가 중요 ㆍ“유족들이 어떤 말 하고 싶은지 들어줄 자세가 가장 필요해”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 사회에선 ‘트라우마’ 치료가 화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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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logy Korea의 로고는 목화꽃입니다. 권혜경 박사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트라우마 세미나를 시작했을 때, 문익점 선생님이 목화씨 세점을 중국에서 가져왔을 때와 같은 설레임과 희망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목화씨 세점이 한국에 들어와 뿌리를 내리고 사람들이 목화솜으로 지은 따뜻한 옷을 입게 되었듯이, 권박사가 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가져오는 작은 지식의 씨앗이 이땅에 뿌리내려서 많은 사람들이 그 혜택을 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로고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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