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이성 및 대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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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17

부부갈등: 서로 사랑해서 한 결혼, 왜 이리 되어버렸을까?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검은머리 파뿌리가 될때까지 같이 서로 사랑하면서 살기로 약속하는 결혼이라는 제도는 어쩌면 너무 이상적일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서 결혼을 하지만 그 사랑에만 의존해서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아무리 서로가 사랑한다고 해도 결혼은 현실이며 서로의 협조와 노력이 없으면 관계를 지속하기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부부상담을 하러 온다. 하지만 모든 케이스에 있어 한가지 공통적인 문제는 두 사람 모두가 관계 속에서 피해자라고 느낀다는 것이다. “남편이 이러이러 할때는 정말 미워요. 그러면 남편은 “당신만 그런줄 알아? 나도 당신이 저러저러 할때는 진절머리가 나.” 그러면 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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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Nov'17

중독된 사랑: 왜 내가 사랑한 남자들은 늘 나를 떠나갈까?

대학생 R씨는 남자친구 문제로 상담에 찾아왔다. 그냥 친구들과의 교우관계는 좋은데, 남자친구만 생기면 너무 집착을 하는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사랑하기 때문에 남자친구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싶고, 나의 모든 생활을 남자친구와 나누고 싶고, 늘 같이 있고 싶어하는 것이 뭐가 문제일까 싶었다. 하지만 사귀는 남자친구들 마다 이런 R의 태도에 처음에는 고마와 하더니 점점 숨이 막혀하고 급기야는 다들 R을 떠나버렸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누고 이해받고 싶어했던 남자친구에게서 버림을 받을 때마다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고 다시는 사랑에 빠지지 않으리라 다짐을 하지만 어느새 또 다른 남자와 똑같은 패턴으로 만남을 가지게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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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Nov'17

대인공포증: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대학생 A씨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이다. 게다가 성격까지 털털해 항상 주변에 사람들이 많다. 자신감이 있는 A씨는 별로 주변사람들을 의식하지 않는다. 때에 따라서는 과감한 노출을 하기도 하고 남자 동기들과의 신체적 접촉도 자연스럽게 하는 편이다. 성적 접촉에 있어서는 자기 나름대로 세운 기준이 있고, 그것만 넘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에 자신의 행동을 남들이 어떻게 받아들일까에 대해 별로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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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logy Korea의 로고는 목화꽃입니다. 권혜경 박사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트라우마 세미나를 시작했을 때, 문익점 선생님이 목화씨 세점을 중국에서 가져왔을 때와 같은 설레임과 희망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목화씨 세점이 한국에 들어와 뿌리를 내리고 사람들이 목화솜으로 지은 따뜻한 옷을 입게 되었듯이, 권박사가 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가져오는 작은 지식의 씨앗이 이땅에 뿌리내려서 많은 사람들이 그 혜택을 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로고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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