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주제 및 내용

Part 1 개요

트라우마의 정의와 개념에 대해 살펴보고 트라우마 환자들이 겪는 다양한 증상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또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단순 심리적 장애를 겪고 있는 내담자와 트라우마 내담자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Part 1-1 트라우마의 정의

트라우마의 임상적 정의와 개념에 대해 살펴보고 무엇이Traumatic 한 반응인지 알아봅니다.

 

Part 1-2 트라우마 증상 및 트라우마의 종류

트라우마 환자들은 트라우마를 호소하며 치료실을 찾지 않습니다. 단지 증상을 호소할 뿐이죠. 트라우마 환자들이 보이는 다양한 증상들에 대해 배우고, 단순 우울, 불안 등 심리적 장애 내담자들로부터 트라우마 내담자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Part 2 개요

트라우마와 트라우마 포커스 치료의 핵심이 되는 신경생물학적 배경을 세가지 뇌 이론, 다미주신경이론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Part 2-1 트라우마의 신경생물학(Neurobiology)

우리 속에 있는 세가지 뇌 (인간의 뇌, 포유류의 뇌, 파충류의 뇌)의 기능과 상호작용에 대해 살펴보고, 트라우마로 인해 인간의 뇌가 작동하지 않을때 어떤 방법을 써야지 효과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Part 2-2 다미주신경이론 (Polyvagal Theory)

Stephen Porges 박사의 다미주이론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사회관계체계, Fight/Flight(싸우거나 도망가기), Freeze(얼어붙기) 방어기제에 대해 배우고, 효과적인 치료를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사회관계체계를 작동시키기 위해 안전함을 제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봅니다.

Part 3 개요

정서조절 이론과 애착유형에 대해 배우고, 이런 이해가 트라우마 치료에 왜 중요하고, 또 어떻게 적용될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Part 3-1 정서조절이론(Affect Regulation Theory)

Allan Schore 박사의 정서조절 이론과 Window of Affect Tolerance 의 개념을 살펴보고 정서조절의 실패가 어떻게 트라우마에 취약하게 만드는지, 정서조절을 잘 하기 위해 어떤 경험이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Part 3-2 애착유형과 트라우마

다양한 애착유형에 대해 살펴보고 애착유형과 트라우마의 상관관계에 대해 살펴봅니다.

Part 4 개요

Trauma를 겪은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처리할 수 있는 자원(Resource)들이 무너진 상태입니다. 따라서 트라우마 심리치료에서는 우선 내담자들이 이미 가지고 있었던 자원들을 발굴하고, 회복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자원들을 개발을 하는 것이 최우선의 과제이고 가장 먼저 행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 강의에서는 자원의 중요성과 세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Internal Resources(내적 자원)과 Mastery Resource에 대해 알아 봅니다. 또한 세션 도중에 해리 증상을 보이는 내담자들을 진정시키고 현실세계로 데리고 오는 작업인 Grounding Technique에 대해서도 실제 세션을 통해 알아봅니다.

 

Part 4-1 리소스의 종류와 Grounding Technique

세션중에 해리된 내담자를 안전하면서 효과적으로 트라우마 Loop으로 부터 구해오는 과정에 대해 권혜경 박사의 실제 세션으로부터 배웁니다.

 

Part 4-2 리소싱

EMDR에서 핵심적으로 쓰이는 Internal Resources과 Mastery Resource에 대해서 배웁니다.

 

Part 4-3 트라우마 포커스 심리치료의 핵심

트라우마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유하고자 하는 치료사가 반드시 숙지 해야할 여러가지 핵심적인 사안들에 대해서 배웁니다.

Part 5 개요

트라우마 치료에 있어서 정신과의사 및 심리치료사의 자세 및 철학에 대한 이슈들을 체크합니다. 또한 EMDR에 대해서 알아보고, 권혜경박사의 내담자와의 실제 세션을 통해서 EMDR의 핵심적인 개념중 하나인 Mastery Resource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배웁니다.

 

Part 5-1 트라우마와 약물치료

미국 정신과의사이자 심리치료사인 Dr.Frank Anderson과의 인터뷰를 통해 트라우마를 치료하는데 있어 정신과의사/심리치료사와 내담자의 힘과 정보의 불균형에 대해 이해하고, 트라우마 환자를 대하는 자세, 트라우마 환자에게 사용되는 약물이 일반 정신과 환자와의 약물이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에 구체적인 약물과 효능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Part 5-2 EMDR

40분간 진행되는 권혜경박사의 실제 세션과 그 세션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상상의 리소스를 사용하여 현재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 중심의 Mastery Resource 를 치료사가 어떻게 사용할 수 있고, 또 내담자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배웁니다.

Part 6 개요

IFS의 창시자인 Richard Schwartz박사와의 인터뷰를 통해서IFS심리치료에 대해서 배우고, 권혜경박사의 시연을 통해 IFS심리치료의 개념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방어기제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AEDP의 이론적 측면 및 치료과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Part 6-1 IFS(Internal Family System) #1

IFS심리치료에서 다루는 소인격체인 Parts와 방어기제에 대해서 배웁니다.

 

Part 6-2 IFS(Internal Family System) #2

권혜경박사의 시연을 통해 IFS심리치료의 개념을 이용해 방어기제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Part 6-3 AEDP(Accelerated Experiential Dynamic Psychotherapy)

병리에 포커스하기 보다는 건강에 포커스하고 부정적인 경험보다는 긍정적인 경험에 더 머무르고, 최대한 Here-and-Now에 포커스를 하는 AEDP의 이론적 배경을 알아봅니다.

통합적 트라우마 심리치료 사례발표

왜 권혜경 박사인가?

유명한 교수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강의 내용이 실제 임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반영하지 못해 실질적 도움을 받지 못했던 적이 있나요? 아쉬운 마음에 새로운 심리치료방법을 배우기 위해 해외 학회나 세미나에 참여했지만 언어적, 문화적 장벽으로 내용을 다 알아듣지 못해 답답해 한적은 없나요? 저명한 학자들과 심리치료사들을 해외에서 초빙해서 하는 국내 강의나 워크샾에 참여했을 때, 그분들의 유명세만큼 그 강의를 십분 이해하고 감동을 받으셨나요? 통역을 거치더라도 여전히 언어적, 정서적, 시간적인 이유로 그 분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온전히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통하지 않는 언어적 장벽에서 오는 불안전한 환경, 통역자의 임상 역량 또한 중요한 변수이기 때문이죠.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Psychology Korea가 제시합니다.

권혜경박사는 문화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정신분석가로 활동을 하면서 보다 효과적인 치료를 하기 위해 수많은 훈련과정과 워크샾에 참여해 배운 내용들을 임상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권혜경 박사의 강의는 단순히 유명인의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배운 내용을 소화해 임상에 적용해서 효과를 검증받은 부분들을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만든 것들로, 단순한 특정 이론이 아니라 이 이론들이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임상에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의 결과로 나온 것입니다. 해외에서 일어나고 있는 최신 경향의 치료법들을 20년의 임상경험으로 소화하여 한국어로, 한국 정서에 맞게, 한국 정신건강전문가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환경에서 워크샾을 진행하기 때문에 권혜경 박사의 강의에서는 언어와 정서적 장벽으로 인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사들의 강의를 들었을때 놓치기 쉬운 세밀한 부분까지 전달받으실 수 있고, 보다 편안하게 강의를 듣고,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배운 좋은 지식들을 남들과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권혜경 박사의 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질 Psychology Korea강의들은 한국의 정신건강 전문가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뿐 아니라 내담자를 효과적으로 잘 치유할 수 있는 능력있는 전문가로서 거듭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Founder of Psychology Korea

  • New York State

    Licensed Psychoanalyst

  • Accelerated Experiential Dynamic Psychotherapy Institute

    정회원

  •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Division of Psychoanalysis

    정회원

  • 뉴욕과 뉴저지에서

    권혜경 심리치료 정신분석 클리닉 운영 (www.psychoanalystdrkwon.com)

  • New York University

    음악치료학 석사, 박사

  • New York State

    Licensed Creative Arts Therapist

  • Internal Family System, The Center for Self Leadership

    정회원

  • National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Psychoanalysis

    정회원

  • National Institute for the Psychotherapies

    Certified Psychoanalyst

  • EMDR International Association

    Certified EMDR Therapist

  • Sensorimotor Psychotherapy Institute

    정회원

  •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Relational Psychoanalysis and Psychotherapy

    정회원

  • National Institute for the Psychotherapies

    Certified Integrative Trauma Therapist

  • EMDR International Association

    Certified EMDR Therapist

  • American Music Therapy Association

    정회원

  •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Psychoanalytic Self Psychology

    정회원

정신건강전문가, 왜 통합적 트라우마 치료방법을 알아냐 하나?

트라우마를 겪은 내담자들 중 자신의 트라우마를 알고, 또 트라우마 치료를 받기 위해 치료실을 찾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신 많은 트라우마 환자들은 불면증, 우울증, 불안증, 악몽, 대인기피, 분노, 강박증 등을 호소하며 심리 치료실과 정신과를 찾거나, 만성피로, 과민성 대장증상, 고혈압, 부정맥, 소화기 문제 등으로 일반 병원을 찾습니다. 하지만 신기한 것은 이들의 증상 하나를 찾아 그것을 치료하게 되면 다른 증상이 새로이 생기고 그 증상을 쫓아 치료하다보면 또 다른 증상들이 계속 생긴다는 것입니다.

트라우마에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과 일반 환자들간의 가장 큰 차이는, 트라우마 환자는 동시에 여러가지 증상들을 복합적으로 보이고, 한 증상을 치료해도 계속해서 다른 증상이 나타나며, 약이 잘 듣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트라우마 환자들은 특정 증상에 포커스해 치료를 하는 일반적인 심리치료, 정신과 약물치료, 일반 병원치료의 도움을 잘 받지 못하기 때문에, 치료사들이 특정 증상이 아니라 트라우마라는 보다 큰 틀로 그들의 증상과 반응을 이해하는 트라우마 포커스 치료법을 알아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트라우마라는 틀을 통해 환자의 증상과 반응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이런 증상들이 트라우마에 대한 반응으로 필연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아는 것은 환자들에게 깊은 안도감과 희망을 주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환자와 치료사는 수직적 상하적 관계가 아니라 치료를 위해 협업을 하는 동등한 관계로 변화되게 됩니다. 또한, 트라우마로 인해 무너진 안전감과 리소스를 치료사의 도움으로 회복하고, 과거의 고통스러웠던 상황을 현재의 리소스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재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환자들은 자신들을 괴롭히던 증상들이 사라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전문가 여러분, 트라우마에 대해 잘 알고 계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래 질문에 답해보시기 바랍니다.

트라우마로 인한 우울증, 불안장애인지 단순 우울증 불안장애인지 구별할 수 있나요?

내장과 장기에 있는 신경세포가 뇌에 있는 신경세포보다 많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정신과를 찾는 환자에게 약처방외에 심리치료사로서 환자를 대해 보신적이 있나요?

눈앞에서 내담자의 인격이 변화되는 것을 관찰하신 적이 있나요?

환자에게 훈계를 하시거나, 가르치려고 하시나요?

자신이 무엇을 아는지 혹은 모르는지 궁금하신 적이 있나요?

대문자 T를 쓰는 Trauma와 소문자 t를 쓰는 trauma의 차이를 아시나요?

국가폭력에 의한 트라우마 환자, 트라우마에 취약한 군인, 소방관, 경찰관 등과 일하신적이 있나요? 그 분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진정한 치유를 하고 싶으신가요?

IFS, EMDR, SP, AEDP 등의 심리치료 방법에 대해서 들어보신적이 있나요?

리소싱(Resourcing)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당신은 심리치료사, 정신과 의사, 한의사, 내과의사, 예술치료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상담교사, 종교인으로서 어떻게 힘들어 하시는 내담자, 환자, 학생, 신도분들을 도와 드릴 수 있나요?

방어기제, 디펜스를 치료에 방해가 되는 요소로 생각하고 제거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트라우마는 기억이 아니라 증상으로 몸에 남는다는 것을 아시나요?

가정문제나 자신의 여러가지 문제로 자신에게 찾아오는 신도들에게 어떤 조언을 하시나요? 기도에 정진하라고만 조언하시나요?

환자들이 치료사 자신의 눈앞에서 패닉이 일어날때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한 경험이 있나요?

장기간 보시는 내담자가 없고 대부분 짧은 기간동안만(12회기 이내) 내담자를 보시나요?

내담자의 치유를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시나요?

우울증, 불안장애, 중독 등 복합적인 증상을 가진 환자를 치유하는 것이 어렵지 않으신가요?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데 언어가 때로는 부적절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세요?

새로운 것을 시도하시는데 두려움이 있나요?

Felt Sense를 아시나요?

Fight, Flight and Freeze 등의 방어기제가 내담자의 생활에서, 치료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아시나요?

그것이 바로 트라우마를 다룰때 반드시 몸을 다루어야 하는 이유인 것을 아시나요?

트라우마 내담자를 치료하시면서 첫 시간을 히스토리 테이킹만 하느라 내담자를 무력하게 만든적이 있나요?

환자들이 자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경험했나요?

별 진전없이 동일한 내담자를 수년동안 치료를 하신 적이 있나요?

다미주이론(polyvagal theory)에 대해 들어 보신적이 있나요?

심리치료가 과학적이냐라는 공격적인 질문에 답하실 수 있나요?

내담자가 안전하게 느낄 수 있게 환경을 만드시나요?

Attunement와 Here & Now라는 개념에 대해서 아시나요? 아신다면 실제 세션에도 적용하고 계시나요?

감정조절이 되지 않는 것과 뇌의 기관별 기능과의 연관성에 대해서 아시나요?

트라우마란 감정조절이 되지 않는 상태라는 것을 아시나요?

한의원이나 내과를 찾아오는 환자가 신체적 고통을 호소하는데 딱히 의학적으로는 이상이 없어 난감했던 적이 있나요?

눈앞에서 해리가 일어나는 내담자를 알아 차릴 수 있나요?

좋은 세션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내담자가 두번 다시 오지 않는 경험을 했나요?

정신건강전문가로서 당신이 치료를 직접 받는 경험한 적이 있나요?

‘Window of Affect Tolerance’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협회나 학회에서 주관하는 여러 훈련프로그램을 쫒아서 노력하지만, 전체적으로 트라우마를 이해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한 부분을 느낀적이 있나요?

뇌과학에 기반한 심리치료방법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그라운딩 테크닉(Grounding Technique)에 대해서 들어보신적이 있나요?

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없이 심리치료를 한다는 것은 마치 지도없이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에 내담자들이 힘들어 하지 않나요?

어려운 질문들이 많았는데요, 이러한 질문들 어떠셨나요? 이 질문들에 대해서 얼마나 편안하게 답을 하실 수 있으셨나요?

 

<통합적 트라우마 세미나>의 핵심은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우리에게 내재한 자연 치유력에 바탕을 둔 상처의 치유에 있습니다. 이 세미나는 치료사로서 내 앞에 있는 내담자의 치유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싶으나 자신의 역량 부족 및 여러가지 제약으로 인해 충분히 내담자를 도울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인 치료사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고자 합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 내담자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면 너무나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내가 직접 모든 치료를 다 할 수 는 없더라도, 세미나를 통해 효과적인 다양한 치료방법들에 대해 알게 되면, 특정 치료로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되는 내담자들에게 특정 치료를 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연결시켜주는 방법으로도 내담자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도에 조금만 용기내어 문을 두드리세요. 새로운 지식의 세상에 들어가는 문앞에 서신 여러분들을 Psychology Korea는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온라인으로 만나는 통합적 트라우마 세미나>, 이런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 개업을 하고 있어서 이틀 동안의 오프라인 세미나에 참석하기가 쉽지 않으신 정신건강전문가
  • 몸으로 오는 고통의 원인이 심리적인 원인 즉 트라우마가 아닐까라고 의심해 본 적이 있고 그에 대해서 심리적인 접근으로 탐구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한의사 및 내과의사
  • 기업구성의 핵심인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경영인
  • 자신의 트라우마를 이해하고 싶은 일반인
  • 내담자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정신건강전문가
  • 학생들을 지도하는 상담교사
  • 국민들을 인간으로서 이해하고 진정으로 국민들을 위해서 일하고자 하는 정치인 및 공무원
  • 인간의 마음과 몸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고 싶은 사람들
  • 직장에서 은퇴를 앞두고 상담가로서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설계하시는 정신건강전문가
  • 일상의 무게에 힘들어 하는 신도들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다가가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길을 찾고 있는 종교인
  • 안전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엄마와 아빠

통합적 트라우마 세미나의 시작과 단계별 차이점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2014년 권혜경박사는 한국에 트라우마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사를 양성해 내는 것이 시급하다는 것을 깨닫고, 본인이 수년간 훈련을 받고 임상에 적용하고 있던 뇌과학에 기반한 다양한 트라우마 포커스 심리치료 방법들 (EMDR, IFS, AEDP, SP)을 통합하고 창의적으로 디자인하여 “통합적 트라우마 세미나”를 개발했습니다. Psychology Korea가 첫번째로 선보이게 될 온라인 강의는 권혜경박사가 2014년 이후 매년 서울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틀간의 통합적트라우마세미나 레벨1을 편집한 내용입니다.

레벨1세미나의 목적은 트라우마에 대한 개념부터 치료방법 및 치료방법이 기반하고 있는 핵심이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트라우마에 대한 방대한 이론적인 내용을 다루게 됩니다.

레벨 2세미나는 레벨 1에서 배운 이론적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치료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할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시연과 실습이 주를 이룹니다. 시연과 실습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레벨 2 세미나는 오프라인에서만 이루어지며 인원도 제한됩니다.

레벨3세미나는 레벨 1, 2세미나를 모두 마친 분들 중 일정 기간의 수퍼비전을 거친 치료사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인 레벨3 세미나가 있을 예정이고, 레벨 3를 마친 후 트라우마 내담자를 치료한 일정 정도의 임상시간과 수퍼비전 시간을 충족시키고, 공개 사례발표를 한 치료사들에게는 통합적 트라우마 심리치료사 자격증이 수여될 것입니다.

심리교육서

감정조절: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서 나를 지켜 내는 방법

통합적 트라우마

오프라인 세미나

애착 트라우마

오프라인 세미나



Psychology Korea의 로고는 목화꽃입니다. 권혜경 박사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트라우마 세미나를 시작했을 때, 문익점 선생님이 목화씨 세점을 중국에서 가져왔을 때와 같은 설레임과 희망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목화씨 세점이 한국에 들어와 뿌리를 내리고 사람들이 목화솜으로 지은 따뜻한 옷을 입게 되었듯이, 권박사가 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가져오는 작은 지식의 씨앗이 이땅에 뿌리내려서 많은 사람들이 그 혜택을 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로고에 담았습니다.

Psycholog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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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자 권혜경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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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트라우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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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트라우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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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강의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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