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lection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2014년 권혜경박사는 트라우마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사들을  한국에 양성하고자 하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통합적트라우마세미나를 시작하였습니다.

매년 거듭된 세미나에서 권혜경박사가 나눠드린 통합적 트라우마 심리치료 방법이라는 목화씨를 받아가신 정신건강전문가들이 400여명이 넘었습니다.

직업별로는, 상담심리사, 상담심리전문가,  임상심리사, 임상심리전문가, 한의사, 정신과의사, 간호사, 정신보건간호사,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 음악치료사,  미술치료사, 정신분석가,  가톨릭상담심리사, 예술치료사, 가족치료사, 가족상담사, 기독교상담심리치료사, 불교심리상담사, 정신분석적 심리치료사, 심리학과 교수, 상담학과교수, 한의대교수, 의학대학교수, 정신간호학교수, 사회복지학과 교수, 가족아동학과 교수, 기업경영컨설턴트, 정신의학과 전공의, 심리학과 대학원생,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생, 예술치료학과 대학원생,  법원상담위원, 작가, 연극치료사, 무용동작치료사,상담교사,  인권운동가, 스포츠 트레이너, 목사, 수녀, 주부, 대학생, 요가전문가 등 많은 분야에 계신 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또한 세월호 특조위, 안산트라우마센터, 광주트라우마센터, 대구시재난심리지원센터,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 스마일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 국방부, 가족상담센터, 서울대인권센터, 국립재난안전연구소 등의 기관에 계신 선생님들께서도 참가하신 바 있습니다.

참가하신 선생님들의 강의에 대한 소감을 아래와 같이 모아 보았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김선생님
 모든것이 퍼펙트했다. 너무너무 좋았다. 많은 세미나를 참석했지만, 이번 처럼 많은 것을 배운것은 처음이다. 권박사님이 너무 박식하시고, 전문가라는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너무 이해가 잘 되게끔 강의해 주셨다. 외국의 대가들이 오더라도 언어적인것 뿐아니라 정서적인 장벽때문에 잘 이해안되는 점도 많은데, 권박사님께서 최신의 지식을 소화하셔서,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강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대가들을 초청하는데 중간자 역할을 해주시겠다는 권박사님의 말씀 기대하고 있겠다. 오늘 부분적으로 권박사님의 치료세션을 볼 수 있었는데, 향후에 권박사님의 Full Session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더 좋겠다 
간호사 권선생님
 전문치료사는 아니고 수녀고 간호사다.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던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여성의 역할이 없었으면 이 지경이 되었을까?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여기 오신 많은 선생님들이 한국여성으로서 꼭 필요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란 생각이다. 외국에 나가 보면 새삼 대한민국이 얼마나 여성에게 억압된 사회인가 하는 것을 느낀다. 남성들이 지배하는 사회, 그들이 지배하는 정치권력의 힘. 이 힘이 얼마나 강한가? 세월호를 비롯해 많은 트라우마의 진실이 밝혀져야 치유가되는데, 오히려 2차 3차 상처를 주는 현실이 개탄스럽다.여기에 오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하다. 독신으로 계신 신부님, 수녀님들이 많이 오실 줄 알았다. 마음의 고뇌가 크신 분들이 신부님 수녀님을 많이 찾는다. 종교인들이 이 지식을 가지면 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로 더 잘 안내할 수 있겠다.IFS에서 내면에 있는, 보이지 않지만, 살아움직이는 파트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캄다운시키고, 조화를 이뤄서, 뇌의 변형이 오게끔 치료를 한다는 것! 여러분들은 저의 신앙을 빌자면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다. 권박사님과 여러 선생님들을 응원한다.가장 좋았던 것은 교육만 하시는 교육자가 강의를 하시는 것이 아니라, 임상가이신 권박사님께서 교육을 하시니까 어떤 설명을 들어도 귀에 쏙쏙 들어온다. 여기 오신 선생님들도 임상가셔서 너무 좋았다. 질문은 정신분석에서 시작해서 다른 것들을 통합해 나가는데 정신분석 커뮤니티에서 권박사님의 접근방법을 어떻게 보시는지 또 새로운 기법들이 정신분석과 통합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 
상담심리전문가 이선생님
 트라우마에서 관심이 많았어서, 여기 저기 산발적으로 트라우마, 뇌신경 등 국내에서 일어나는 세미나등에서 공부하였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통합적으로 집대성하여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레벨2에 참여할 수 있는 빈자리가 생기는 기적이 있다면 너무 좋겠다. 이러한 세미나의 존재에 대해서 학회 혹은 , 학교에서도 알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권박사님께서 상담학회 연차대회에 오시면 너무 좋겠다. 
심리치료사 노선생님
 휼륭한 강의다 . 파편적 트라우마 지식을 통합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최신의 뇌과학을 바탕한 트라우마에 대한 지식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 트라우마뿐 아니라 일반 심리치료하는데에도 많은 경험을 나눠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동치료 전문이라 부모교육을 많이 한다.권박사님께서 쓰신 책 “감정조절”을 부모교육서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임상심리전문가 이선생님
 가정폭력 성폭력을 주로 다루는데, 이틀 동안 너무 벅차오른다. 감정을 소중하게 다루어 주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대가들이 디테일한 감정을 머무르게 하고, 마치 내 안의 또다른 소중한 생명체를 다루는 느낌, 너무 좋았다. 보통 임상현장에서는 15회기 30회기 정도 하는데, 통합적트라우마심리치료의 케이스로 발표해주신 박창순선생님의 사례가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학생이 될때까지 상담을 진행하시고, 권박사님께 수퍼비전을 받으시고 이를 기록으로 우리와 나눠주시고, 이 모든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IFS, AEDP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직접 시연 비디오를 보게 해주시고 경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하다. 같이 하신 선생님들도, 적재 적소에 질문을 너무 잘 해주셔서 좋았다. 앞에 앉으시면 자막이 잘보인다. 대가들의 세션을 보면서, 놓치기 쉬운 배움의 순간들을 집어 내어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사례를 이해하는데 너무 도움이 되었다. 가슴 벅찬 시간이었다. 
심리상담사 송선생님
 기대한 만큼 결과도 컸다. 세미나를 통해서 도전하는 마음이 커졌다. PTSD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다는 욕구가 자극된다. AEDP의 Diana Fosha를 보면서, 한국에도 저런 치료사들이 많이 있었으면 세월호 트라우마 생존자들이 많은 혜택을 받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았다. 그렇지만 내가 지금 희망을 보는 것은, 다른 학회가 주관하는 대규모 세미나처럼 많은 분이 오시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강한 분들이 많이 오셨다. 여기 참석하신 선생님들이 목화씨를 나눠 받고 더 훌륭한 치료사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우리가 리더가 되었으면 한다. 저도 목화씨를 나눠받고 간다. 내년에는 꼭 레벨 2를 마감되기전에 일찍 신청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 
상담심리학 교수 임선생님
 제가 놓쳤던 부분에 대해서 내담자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가장 좋았던 것은 머무르기였고, 바디 디펜스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었었는데, 이번 기회로 알게 되어 참 다행이다. IFS, AEDP 너무나 매력적인 방법이다. IFS는 내담자 스스로 찾아가는 치료법, 중독치료를 할 때 수치심에 대해서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 CBT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 같아서 기쁘다. 향후 대학 강의에서도 통합적트라우마치료방법을 가르칠 생각이다. 심리치료의 새로운 목화씨가 , 많은 상담자들에게 더 많이 전파되었으면 좋겠다. 
심리치료사 이선생님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을 할 수 있도록 몰입도 높은 강의 였다. 보통 사람들은 트라우마 하면 Big T만 알고있는데 small t와의 차이도 정리해 주시는 등, 트라우마에 대한 개념정리부터, 심리치료가 과학적이냐라는 공격적인 질문을 받아왔을때, 그렇다라고 말할 수 있는 토대를 체계적으로 뇌과학에서 정리한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심리치료가 얼마나 과학적인가 알게 되었고, 이렇게 전반적으로 체계를 잡아 주셔서 너무 좋았다. 심리치료현장에서 있으면서 다양한 기법들에 대한 갈증이 있어서 이를 채우려는 노력을 해왔지만 최근에 좀 안주한 경향이 있었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그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IFS같은 경우, 좀 더 배우고 싶고, 치료사로서 동기부여가 된다. 내년에는 미리 신청을 해서 반드시 레벨2를 듣고싶다 
가톨릭상담심리사 문선생님
 여기 오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권박사님께서 더 많은것을 나눠주시려고 하는 느낌을 받았다. 부정적인 감정에 대한 패러다임이 달라졌다. 열리고, 깨지고, 확장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부정적 감정뒤에 숨겨져 있는 긍정적인 느낌을 발견하게 되어 좋았다. EMDR IFS등이 궁금했었고 이들 방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AEDP에서 놀랐던 것은, 이제까지 나는 상담을 할때 내담자 중심으로 주로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했던 입장이었다면, 포샤 박사님은 내담자가 하는 말을 계속 스탑하고 내담자의 상태를 인식시키게 해서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었는데, 상담과정을 보면서 내담자가 감정에 집중하면서 캄다운하고, 진정으로 문제의 핵심에 다가가는 것을 보면서, 매력을 느꼈다. 내가 내담자가 되어서 그 상담을 받아봤으면 좋겠다. 이런 도움을 환자들에게 주고 싶다. 레벨2도 신청했다. 더 많이 기대된다. 
가족치료사 정선생님
 아동 청소년을 치료하고 있는데, 뇌와 트라우마에 대해서 심리적으로 깊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부모들에게 상담할때도 이해시킬수 있겠다. 심리치료방법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뭔가 구멍이 메워지는 느낌이다.  
미술치료사 송선생님
 갈수록 산 넘어 산이고, 배워야 할 것은 한도 끝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트라우마치료에 대해 여러가지 기법에 대해 궁금해서 쫓아다녔는데, 권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마침내 통합적이면서 유기적으로 이해하고, 전체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었다. 기대가 되는것은 이제껏 해왔던 방법이랑 접목해서 쓸수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배워서 월요일 만나는 내담자에게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상담심리사 황선생님
 개인적으로 어머니가 임종을 앞두고 계셔서 마음이 심란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가슴이 뛴다. 배우고 싶었던 것을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상상하기의 힘에 대해서 치료자의 힘으로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Self를 통해서 치유해나간다는 개념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상담심리전문가 고선생님
 그동안 나를 찾아왔던 트라우마환자들, 잘 대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든다. 금번 훈련이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믿는다. 지방에는 이런 훈련이 많이 부족하다. 레벨2가 정원이 차서 못하게 되어서 너무 아쉽다. 
무용동작치료사 차선생님
 트라우마와 그 치료법에 대해서 정리가 되었다. 좀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레벨2가 기대된다.  
심리치료사 윤선생님
 대가들의 실연 동영상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내담자들이 참 똑똑하다. 그 똑똑한 내담자들을 치유해낼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전적으로 치료사에게 달려있는데, 좋은 치료사가 되려면 좋은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트라우마가 쉬운 부분이 아닌데, 권박사님이 강의하는 모습, 편안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마음, 경직된 나를 풀리도록 해주셨다. 힐링이 되는 강의였다. 
상담심리학 교수 전선생님
 권박사님의 책 “감정조절”을 읽었는데,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 트라우마에 대한 관점이 마음에 닿았다. 세미나는 현장성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AEDP, IFS등에 대해서 훈련이 필요한데, 권박사님이 향후 이들 개별 트라우마치료방법에 대한 훈련계획이 어떠신지 궁금증이 생긴다.  
정신분석가 권혜경 선생님
 개별 트라우마치료방법에 대한 훈련을 다 받으면 좋다. 하지만 지금 이런 훈련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한국에는 없다. 제가 지금으로는 다소 여유가 없지만 향후에는 기회가 있을것이다. 레벨1에서 배운개념을 조금만 적용해도 세션에 많이 변화가 올수 있다. 향후 개별방법에 대한 정규훈련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 
심리치료사 황선생님
 제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야할 길이 멀다고 느낀다. 레벨2가 정원이 차서 못 듣는데, 내년에는 꼭 일찍 신청해서 레벨2를 듣겠다.  
미술치료사 김선생님
 그동안 트라우마심리치료에 대한 방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다행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된것 같아서 기쁘다. 빨리 갈려고 하는 내담자를 천천히 생각과 감정과 몸의 감각이 같이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렌다. 레벨2에서는 권박사님의 세션을 전체로 보고 싶다.  
미술치료사 박선생님
 제가 어딜가더라도 배워서 활용해야지라는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상담자의 모습만이 아니라 내담자의 모습도 같이 보이고, 내가 만약 저런 상담자라면 내담자 반응이 어떨까 하는 것도 봐지는것 같다. 상상하기 부분이 크게 와닿고, 레벨 2 를 꼭 듣고싶은데, 자리가 없어서 속상하다. 
심리치료사 이선생님
 저는 소방관들을 상담하는데, EMDR에서 Mastery Resource 상상하기가 도움이 참 많이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레벨2 가 더 기대됩니다.  
정신과 의사 정선생님
 개업의로 이렇게 장시간 워크샾에 참석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참석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새로운 연장을 받으면서, 그로 인해 내가 가진 연장이 더 튼튼해 진다는 생각을 한다. IFS는 싸이코 드라마에서 이용될 수 있을 것 같고, EMDR의 Mastery Resource부분도 참 유용할 것 같다. 권박사님께 감사드린다. 
음악치료사 이선생님
 트라우마는 몸과 맘이 기억한다는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왕따당하는 small t 트라우마 내담자가 있는데, EMDR에서 나온 Mastery Resource를 통한 리소스 상상기법이 내담자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편안하고 안전한 분위기에서 강의를 이끌어 주신 권박사님께 감사드린다. 
음악치료사 김선생님
 GIM Image작업 많이하고 있는데, IFS와 AEDP가 너무 좋다. 2년전에 듣고 다시 듣는데 내가 뭔가를 배우면 잘 쓰지 못하고 몸을 사리고 경향이 있다. 작년에 2단계 듣고 스터디도 하고 내가 하고 있는 Music and Imagery안에서 파트나 Slow Down을 천천히 적용하고 있다. 내가 뭘 쓰겠어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선생님들이 가지고 있는거에서 조금씩 사용해 보면 어떨까 권해본다. 내가 겁쟁이었던것을 말씀드리고 처음 들었을때랑 다시 강의를 들으니까 너무 다르고 얻어가는게 참 많다. 
상담심리전문가 박선생님
 EMDR대가인Laurel Parnell의 시연 동영상을 보면서, 상상기법을 써서 내담자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하는게 놀랍다. 
상담교사 김선생님
 학생상담하면서 상상기법을 사용해서 효과를 많이 봤는데, 트라우마치료에서 쓰는지 몰랐었다. 이 강의가 도움이 되고 자신감 회복에 계기가 되었다. 이제는 알고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 레벨2도 듣고 싶다. 
기독교상담심리치료사, 최선생님
 권박사님을 통해서 정신분석가에 대한 친근감이 들고, 리소스에 대한 개념이 좋았다. 레벨 2 경쟁률이 이렇게 놓은줄 몰랐다. 레벨2를 들을 수 있어서, 은혜를 받은 느낌이다.  
심리치료사 김선생님
 상담의 초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강의였다. 레벨2가 기대된다. 
사회복지사 송선생님
 몸으로 오는 트라우마를 직접 경험하면서 안전함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3년간 매년 참석하면서 이제 조금은 알것같다는 느낌이다.  
상담심리사 김선생님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보았다. 상담자가 열린마음으로, 내담자와 동등한 위치에서 내담자를 대하는 것이 너무 감동적이다. 나도 그렇게 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이 느껴져 너무 기쁘다 
상담심리사 박선생님
 이론과 실습이 접목되어 쫀득쫀득한 느낌의 강의이다. IFS와 AEDP는 상담자의 개입이 서로 다른데, 권박사님은 내담자에 따라서 한회기 안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을 쓴다고 하셔서 권박사님의 풀 세션을 보고싶다. 
미술치료사 김선생님
 안정감있고 믿음가는 강의에 감사드리고, 트라우마치료에 대해서 희망을 가지고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상담심리사 안선생님
 상담가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Administrator로서 더 많이 일을 해서 상담이 두려워지는 상황이었다. 최근 힘든 환자들 특히 산재근로자들이 많이 찾아오면서, 다시 본격적인 상담을 하기전에 기(?)를 받기 위해 이렇게 세미나를 찾게 되었다. 잘 접할 수 없는 좋은 강의에 힘이 생긴다. 지방에서도 뵈었으면 좋겠다. 
상담심리전문가 김선생님
 2014년에 처음 세미나 소식을 들었는데, 기업상담쪽 워크샾과 겹쳐서 그쪽으로 갔다. 결국 2년후에 오게 되었는데, 좀 더 일찍 왔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남는다. 정원초과로 레벨2를 신청 못했는데, 올해는 권박사님의 책 감정조절을 통해 박사님을 더 꾸준히 만나겠다. 목화씨를 나눠주셔서 감사하다. 주변에 많이 나누기로 하겠다. 
심리치료사 신선생님
 2014년도에 트라우마세미나 레벨1을 듣고 2년후에 다시 듣는데, 아마도 지난 2년이 나의 디펜스가 수용되는 기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권박사님의 내담자를 수용하는자세 그리고 눈높이를 맟추며 오픈하는 마인드를 배우고 싶다. 레벨2 기대가 많이 된다. 
심리치료사 이선생님
 정신분석, 심리치료, 직관, 상상, 예술적인 측면이 무르녹아 있는 어프로치를 하실 수 있는 분은 권혜경박사님이 유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너무나 귀한 기회 감사하다. 
교육자 고선생님
 친구들에게 밴드로 메시지 보냈다. “여기 수업을 왔는데, 강의가 귀에 쏙쏙 들어오고, 그동안 많이 속상하고 후회되는 것도 많았는데, 치유가 되는것 같아” 라고. 딸아이의 트라우마가 사춘기와 같이 왔다. 알고있는 치료방법으로는 이해도 해결도 안되었고, 급기야 “나보고 어떡하라고” 이렇게 포기하다시피 한 때도 있었다. 그러다가 기도를 하다가 상상속의 화면을 봤는데, 아까 실습했던 리소싱과 유사했었다. 리소싱의 엄청난 파워에 놀라고, 또 확인하는 계기가 된 세미나였다. 
임상심리전문가 조선생님
 권박사님이라는 좋은 리소스를 알게 되어 너무 좋았고, 열정이 다시 생기는 시간이었다. PTSD에 대해서 뜨거운 관심 있는 여기 계신 선생님들 보고서 마음이 벅찼다. 
심리학과 교수 조선생님
 기대에 너무나 충족이 되는 시간이었다. 안전과 슬로우다운이라는 두가지가 가장 크게 다가왔다. 나를 돌아보며 보완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상담학과 교수 채선생님
 대학에서 15년 강의를 하고 있는데, 내가 잘 모르고 있었구나, 나에게 교육받고 있는 아이들은 어떡하나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권박사님을 보면서, 숱한 임상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내담자를 대하는 진지한 자세를 직접 보고 배울수 있었다. 눈이 반짝 반짝하시고, 살아 움직이는 눈빛, 몸으로 배울수 있었다. 성모병원에 성당이 있어서, 잠깐 수업전에 기도를 하는데, 내 자신의 안전감에 대해서 기도 드렸다. 세미나 첫 시간에 안전감에 대해서 듣고 난후, 나도 평소에 안전감에 위협을 받고 있었구나 하는 자각이 되었다. 권박사님을 관찰하면서, 저렇게 살아있으면 저절로 배워질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도 하고, 내적인 자신감과 안정감을 회복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가톨릭상담사 성선생님
 작년 2014년에 통합적트라우마심리치료를 접하고서 많이 배웠다. 올해 들어 몸에 힘든 부분이 있는데, 트라우마 때문이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목화씨를 받았다. 이 소중한 내용들을 주변에 알리고 싶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임상심리전문가 신선생님
 작년에 참여 했고 올해도 또 참여했다. 이렇게 무지했다는 사실에 내담자에게 미안하고, 작년에 이론을 들었을때는 새로운 이론에 대한 설렘이 있었다면, 올해는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넘쳐난다. 권박사님께 직접 치료를 받고 싶다.  
상담전문가 김선생님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서 소개해주셔서 감사하다. 사티어를 공부했는데, 이와 트라우마 사이에 다리가 놓아진 듯한 느낌이다. 내가 이미 하고 있는 부분들에서 어떻게 하면 트라우마를 치유할 수 있을까에 대한 나름대로의 선을 세우는 기회가 되었다. 심상을 어떻게 내 임상에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개인적인 과제를 안고 간다. 레벨2를 내년에는 꼭 하고 싶다. 
정신분석가 권혜경 선생님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Right Question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Right Question이 또 다른 질문을 낳고, 또 낳고, 그래서 개인적인 과제를 안고 가신다는 부분이 참 좋습니다. 
상담전문가 정선생님
 이틀 동안, 여러가지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다. 나는 몸에 대한 반응을 불편해 하는 사람이다. 이성이나 머리를 지나치게 쓰는 것이 나의 디펜스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몸을 포함한 여러가지 부분들을 볼수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 
상담전문가 이선생님
 트라우마 내담자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트라우마 치료를 향해 한발짝 디딘 계기가 된것 같다. 감사하다. 
임상심리전문가 김선생님
 트라우마에 대한 압박감, 중압감이 조금은 가벼워진 것 같다. 레벨2 를 듣게 되어 너무 다행이다. 
상담전문가 박선생님
 트라우마 심리치료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 상담에서도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좋은 소개를 분명히 받았다. 앞으로2단계, 3단계 끝까지 마쳐야 겠다.  
한의대 교수 서선생님
 이틀동안 교육을 받으면서, 그동안 상담을 하면서 내담자들에게 어떤짓을 했는지 회개하는 시간이었다. 다음주 레벨2에 대해서 기대하는 마음이 크고, 암환자에 대한 상담, 트라우마환자에 대한 치료에 대한 숙제를 안고 간다. 
상담심리사 염선생님
 10년째 상담하고 있고, 정신분석 및 인지행동쪽으로 수퍼비전을 받아왔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등록하였다. 여전히 네가티브한 COGNITION을 어떻게 변형시킬수있을까 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었는데, 새로운 치료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서 좋았다. 이런 것은 내가 잘하고 있었네, 이런 부분은 좀더 보완해야겠다 하는 그런 인사이트를 가지게 되었다. 
간호학과 교수 김선생님
 학생들하고 미래상담이라고 짧은 세션을 하고 있다. 강의중에 나온 내용이 내가 잘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하고 배우지는 않았어도 은연중에 내가 이런 것들을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좀 대견하기도 하다. 레벨2를 신청했기 때문에 더 열심히 배우고 싶다. 
음악치료사 구선생님
 친구의 소개로 오게 되었는데, 참 친구가 고맙게 느껴진다. IFS에서 희망을 보았다. 앞으로 좀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가족상담전문가 김선생님
 레벨 1을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서 좋았다. 상담의 목적은 내담자가 나를 필요없게 하는거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상담자가 상담의 장면에 있지만 없는것 같은 느낌, 거울처럼 반영해 주는 느낌이 많이 인상적이었다. 레벨 2에서는 권박사님께서 실연을 하시고 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니 많이 기대된다. 실제 상담에서 이런 방법들을 사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정신보건사회복지사 김선생님
 이번 세미나에서 정신보건전문요원이 거의 없어서 깜짝 놀랐다. 내가 협회 활동하니까, 널리 알릴수 있는 길을 고민하겠다. 또 하나 드는 생각은 18년정도의 경력이 있지만 그동안 얼마나 내담자 중심으로 하고 있었나 하는 고민이 올라온다. 많은 변화의 가능성에 대해서 놀랐고, 배우고 싶다. 나에게는 매우 소중한 시간,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귀한 시간이었다. 
기업경영컨설턴트김선생님
 저는 치료사는 아니고, 트라우마를 당할 수 있는 직업인을 상대로 교육하는 교육자이다. 치료사는 사람에 대한 이해, 통찰력이 있어야겠다. 내담자 뿐 아니라, 주변에서 만나는 사람, 애착과 의존감을 주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것을 얻어 간다. 또한 트라우마를 당한 많은 직업인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리소스를 많이 가져간다.  
상담심리사 오선생님
 이틀동안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큰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내담자를 치료하는 장면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동안 정말 필요한 교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잘 몰랐다. 레벨 2 대기자로 되어서 참석이 불투명한데, 정원을 늘려주셔서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권박사님이 직접 인터뷰하신 ADEP의 다이아나 포샤를 보면서, 여유와 슬로우다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상담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정신과 의사 오선생님
 뇌과학에 바탕을 둔 검증된 여러 트라우마치료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주셔서 감사하다. 귀중한 강의 감사드리고, 자극이 많이 되었다.  
상담전문가 정선생님
 10년쯤 상담을 하면서 나름대로는 내가 내담자의 상처를 치유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금까지 나는 상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일을 해 왔던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된다. 트라우마 세미나는 내가 애초에 상담을 왜 하고자 했는지에 대한 초심을 떠올리게 하고,초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의사 기선생님
 지적호기심이 많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몸이 아프면 손쉽게 찾는 곳이 한의사인데, 한의사가 Psychosomatic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환자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권박사님의 강의는 놀랍다. 
법학대학원교수 김선생님
 세월호 특조위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강의를 듣고서 특조위에 초대해서 꼭 직원들에게도 트라우마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알게 하고 싶다. 권박사님께서 꼭 시간을 내주셨으면 한다.  
음악치료사 차선생님
 트라우마 기법에 대해서 처음 알았다. 감사하다.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앞으로 채워나가겠다. 
가족치료사 유선생님
 워크샾을 통해서 두가지 중요한 점을 배웠다. 내담자가 왜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치료를 중단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트라우마 환자들이 두려움을 직면할 때 리소스가 없을 경우 재트라우마하는 경험을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런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다시 말해 재트라우마되지 않으려고, 다시 오지 않았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Richard Schwartz박사가 IFS로 전직 군인을 치료함에 있어 안전하게 다루는 장면을 보고서, 안전한 환경이 진짜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치료상담을 하다가 눈을 감고 작업을 한 경우, 내담자가 변화되는것을 보고 놀라웠지만 이유를 모르니 모호했었는데, 상세한 권박사님의 설명으로 안도감이 들었고, 내가 하던 방식에 있어 자신감이 들었다. 
상담심리학 대학원생 박선생님
 공부하는 학생으로, 아직 상담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은 상태로 진로 탐색중이었다. 여기 세미나에 와서 너무 좋은 땅에 운좋게 떨어졌다는 생각을 했다. 여행하는 기분으로 수업을 할 수 있었다. 비록 작고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지만 내안의 나무가 크게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본다. 출발하기전에 운좋게 알게된 인연 소중하게 생각하겠다. 
사회복지사 송선생님
 교수님이 목화씨를 가지고 오셔서 너무 감사하다.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옷을 만들게되기까지는 아직도 하세월이다. 그래서 더 정진해야 겠다 생각한다. 작년과 비교해 많이 선명해진 느낌이다. 열정이 많지만, 세계적 대가들이 치료하는 장면들을 보니, 열정으로 하는일이 아니라 열정을 가라 앉히면서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심리치료사 민선생님
 작년에 듣고, 올해 듣는데 느낌이 또 다르다. 내가 변한건가 권박사님이 변했나? 권박사님의 마음이 이해가 가고, 목화씨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이 이해가 된다. 권박사님 몸이 여러개면 좋겠다. 이런 강의를 많이 들을 수 있게. 작년에 세월호 관련 내담자들에 대한 자료를 국회에서 요청했는데, 국회의원들이 내담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무시하고, 치료사들한테 욕을 하거나 화를 내는 경우도 있었다. 국회의원들의 치료에 대한 인식 수준이 너무 낮아 안타깝고 속상했다. 귀한 목화씨를 전해 받았다. 주변에 목화씨를 나누도록 하겠다. 
상담심리전문가 김선생님
 뇌과학과 심리치료에 대해서 새로운 이론들을 접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정원초과로 레벨2에 대기자로 있다. 대기자들을 모아서 따로 추가 강의를 열어주셨으면 한다.  
대학 인권센터 이선생님
 가장 좋았던 것은 방어기제를 인정해주고 받아준다는 사실이었다. 무엇보다도 내 자신이 치유가 되는 경험을 했다. 
미술치료사 김선생님
 세미나에 작년에도 왔었는데, 뭐가 달라진건가? 이틀 동안 해서 그런가? 좀 전에 말씀하신 이선생님처럼 같이 울고, 심장이 뛰고, 권박사님과 세미나가 나에게 큰 영향을 미친것을 몸을 통해 알게 되었다. 잘 생각해보면, 권박사님이 우리나라의 실정을 잘 아시니까, 열정적으로 잘 설명해주셔서 어렵지만 잘 받아들여지는 느낌이다. 더 공부하고 싶다.남한테 보다 나에게 먼저 이런 치료를 해주고 싶다.  
사회복지사 송선생님
 작년에 처음 세미나를 접하고서 일년을 기다렸다. 나는 폭력의 피해자들과 일하고 있으니 트라우마의 현장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트라우마, 내 가족의 트라우마, 내담자들의 트라우마 등에 대해 17년동안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하면서 살아왔다. 작년에 권박사님 만났고. 이 오랜 고민들이 조금씩 풀려나가는 것 같다. 권박사님을 만나서 감동이다. 
연극치료사 송선생님
 소방관, 교도관들을 보고 있는데, 그분들이 “내가 살아있는 사람같지 않다. 살려달라”고 고통을 호소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다. 10년도 전에 권박사님이 음악치료강의를 하실때 청강을 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도 명확하게 설명해주시는게 인상이 깊었었다. 트라우마 관련해서 이 세미나를 들으면 뭔가 선명해지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참석을 했다. 내가 하고 있던 SE방법이 새로운 것을 배우면 혼란스러워 지지 않을까 걱정 했는데, 많은 것들이 선명해 져서 좋다. 무엇보다 치료의 Quality는 치료사의 삶과 경험을 뛰어넘을 수 없는 것 같다. 내 삶에 대해서 좀 더 진솔해지자는 생각이 든다. 내담자도 진솔하게 대하고. 진솔함 그리고 안전함, 교수님의 안전감을 가슴에 담아 간다. 
음악치료사 이선생님
 작년 세미나에서는 척추에 이틀 내내 전율을 느꼈다. 상담센터에서 나는 검사도구를 거의 안쓴다. 내가 검사도구를 믿지 않고, 내가 믿지 않는 것은 내담자에게 내밀지 않는다. 권박사님을 만난 것은 유레카다. 올해는 작년에 놓친것들이 더 많이 보인다. 요즘 힘든 일이 있는데, 전혀 다른 리소싱 경험이 삶을 성숙하게 한다. 감사한 일이고. 레벨2에서는 시연을 하고 싶다.  
기독교 상담사 강선생님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다. 믿는 분이 이 강의를 추천하셨다. 역시나 하는 생각이다. 치료사로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기 전에 이 세미나를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나는 통합이란 말에 항상 꽂혀있다. 통합적 기독교 상담학…. 통합적 치료자의 모델이 성경안에 있다. 기독교상담학 그리고 대학원에서 배웠던 지식과 세미나에서 배운 지식을 접목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통찰과 나를 돌아보는 기회, 대가들처럼 편안함을 제공하면서 어루만질 수 있는 서비스를 내담자들에게 제공하겠다.  
심리치료사 박선생님
 정신분석을 지속적으로 공부해 왔는데, 트라우마환자를 접하면서 치료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권박사님께 수퍼비전을 받으면서 내담자의 상태가 너무 좋아졌고 치료를 성공적으로 잘 하게 되었다. 이런 배움의 기회가 계속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정신보건간호사 김선생님
 재난현장에서 환자를 만난다. 재난의 특성상, 말로 대상자를 처리하기에 부족함을 느꼈다. 이틀동안 새로운 이론들이 많이 들어와서 모두 소화할 수 없지만, 리소싱하는 것을 좀 더 현장에서 많이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정신보건간호학과 교수 김선생님
 권박사님의 세미나에 굉장히 공감간다. EMDR상상하는 것이 효과를 발생한다는 것이 놀라운 충격이다. 싸이코 드라마, 영상치료, 장면이 필요하고 관중이 필요한데, 이건 치료사랑 둘이서 상상만으로 치료가 된다니 너무 놀랍다. IFS나 AEDP 등 다른 방법들도 뇌과학으로 이미 입증된 방법이라는 것,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한의사 김선생님
 많은사람들이 트라우마로 인해서 심신증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 심리적인 기법을 통해서 다뤄질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보았다. 통증질환 등에 유효할 것으로 보이고, 나부터 치유해보고 싶은 생각이다. 권박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방법들중에서 한의원에서도 쓸수있도록 접합점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 많이 했다.  
미술치료사 김선생님
 트라우마 강의에 대한 관심은 탈북 주민들을 만나면서 계속 있어와서 여기저기 세미나에도 참석을 했었었다. 권박사님의 통합적 트라우마 세미나가 큰 의미로 다가 왔던 이유는 리소싱에 대해서 정립이 되었고 안전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인것 같다. 무용을 통해서 파워풀한 효과를 경험하였는데, 오늘 세미나에서는 이론적 근거를 마련한 것 같아서 좋다. 호흡법 신체적 접근을 의미있게 생각하고 가슴에 담아간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심선생님
 주로가족문제, 성폭행등 트라우마를 경험한 피해자들을 주로 돌보는 역할을 한다. 앞으로 해야되는 일은 세월호 관련 피해자를 케어해야하는데, 고민중에 본 강의를 알았다. 많은 이해에 도움이 되었고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하다. 
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이선생님
 학회에서 트라우마분과를 하곤했는데, 권박사님의 강의에 완전히 빠져 들었다. 의미있는 시간들이었다. 트라우마전문가로서 성장하고 싶다. 
음악치료학과 박사과정 강선생님
 권박사님과 이틀 동안 함께한 동료 선생님들께 감사한다. Music and Imagery에 대한 이해를 더 넓힐 수 있었다.  
음악치료학과 박사과정 원선생님
 치료를 할 때 잘 되는 것은 계속 하고 안되는 것은 중단하라는 것이라는 것이 마음에 남는다. 이론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강의 너무 감사하다.  
심리치료사 채선생님
 엄청난 이론들을 많이 배웠다. 앞으로 숙제를 안고 간다. 
사회복지사 송선생님
 권박사님과 더불어 함께 성장해 가고 싶다. 
심리상담사 이선생님
 마이크를 잡으면 큰 사람이 된것 같은 생각이다. 트라우마 강의 처음으로 듣게 되어 영광이다. 이제 어느정도 논문의 길이 보인다. 내담자를 볼 때, 내담자의 감정의 폭을 먼저 살피고, 도망갈 것 부터 생각하는데, 이제 부터 척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에게는새롭게 각오를 다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작은 기적들을 소소하게 기억하고 간다. 
음악치료사 이선생님
 이제까지 나 혼자 맨손으로 집을 지었었다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집짓는 도구를 받은 것 같다. 지금까지 잘해왔구나하는 인정을 받은 것 같아서 좋았다. 
음악치료사 김선생님
 아이의 자원을 찾아서 도움을 주는 기본을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트라우마라는 단어에 너무 몰입하지 말아야겠다. 내가 배우러오는 것이 아니라, 치유받으러 온다는 느낌으로 참여했다. 너무 감사하다. 
상담학과 대학원생 심선생님
 EMDR, IFS등의 방법들이 느낌이나 정서에 집중하면서 단시간에 명확한 치료효과를 낸다는 것에 너무 놀랐다. Big T의 경우 1-3회면 치유된다는 말씀을 듣고 이렇게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는 내담자들이 몰라서 혹은 똑같이 모르는 치료사를 만나서 고생하는구나 싶어서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대학 학생상담센터 책임연구원 김선생님
 상담을 하면서도 늘 한계를 느끼고, 나보다 훨씬 큰 상처를 받은 어린친구들 만나면서, 내가 어디까지 도와줄 수 있을지 의문이 들곤했다. 앞으로 공부해야할 분야가 더 늘었다라는 생각이다. 큰 가능성을 보았다. 
음악치료사 정선생님
 부정적인 측면에 포커스하는 버릇이 있다. 긍정에 더 포커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케이스를 보면서 스스로 작업이 되는 것에 무척 놀라웠다. 내가 부정적인 면에 포커스하면 환자들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처는 몸에 감정이 기억된다는 것, 아는 것만을 가지고는 변화가 되지 않는 다는 것, 가슴이 움직여야 변화된다는 말씀이 남는다. 가슴이 벅차다.  
심리치료사 김선생님
 수업중에 개인적으로 EMDR 리소싱 작업을 하면서 안좋았던 몸상태가 좋아졌다. 너무나 신기한 경험이다. 
심리치료사 민선생님
 나의 빈구석을 발견해서 좋았다. 보육시설에 봉사를 하고 있는데, 여기 아이들은 인생자체가 트라우마의 연속이다. 마음의 숙제를 많이 안고 간다. 권박사님을 만나서 영광이다. 
심리상담전문가 구선생님
 깔금하고 풍성하게 강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안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대가들의 실연비디오를 통해 얼마나 정교하고 셈세하게 다가가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내가 내면을 치료할때 시도했던 방법이 바로 리소싱방법이었구나 하고 확인하게되서 너무 좋았다. 권박사님 시연도 보고싶다. 
정신보건 간호장교 공선생님
 트라우마 덩어리라고 할 수 있는 군대내에서 권박사님이 나눠주신 방법을 조금 더 퍼트리고, 더 배우고 해야겠다. 감사드린다.  
임상심리전문가 정선생님
 긍정적인 면을 더 중요하게 보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한다. 디펜스를 제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돌봐야 할 아기로 인식한 계기가 되었다. 또 몸에 더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고. 또 다른 기회가 있으면 또 오겠다. 
안산 트라우마센터 신선생님
 5월 11일부터 센터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피해자가 스스로 찾아오는 경우가 잘 없다. 상담을 원하지 않는 분들도 계시고. 피해자를 이해하고 함께 간다는 것, 천천히 그리고 기다려준다는 것을 배운 좋은 시간이었다. 
상담심리전문가 박선생님
 권 교수님의 조언과 노하우에 대한 공유, 너무 감사하다. 그동안 놓쳤던 부분을 알게되서 너무 좋았다. 셀레는 마음으로 신청했고, 뿌듯하게 듣고 간다. 
음악치료학과 박사과정 이선생님
 그동안 알고있던 지식들이 통합되는 느낌. 내 안의 트라우마가 올라왔는데, 교수님이 안정적으로 또한 안전하게, 감정적인 자원을 찾게끔 도와 주셨다. 감사하다. 더 공부하고 싶고, 진솔한 치료를 하고 싶다. 
심리치료사 종선생님
 통합적이란 말이 인상적이었고, 환자들을 만나기 위해, 스펙트럼을 넓게 놓고 환자를 도와주어야 한다는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EMDR을 이용한 리소싱 방법이 새롭다. 새로운 것을 적용하는게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반면에 AEDP는 익숙한 느낌이다. 자기가 이미 익숙한 치료법이 있으면 새로운 방법을 배울때 저항감이 있을 수 있을것 같다. 이런 부분에 대해 수퍼비젼을 통해 도움 받으면 좋겠다. 이런 배움의 기회가 정기적으로 있으면 좋겠다. 
상담교사 최선생님
 이론도 실습도 그렇고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셔서, 재밌고 즐거웠다. 마지막날이어서 섭섭하다. IFS 실습때 방어와 Self가 만나려는 할 때에 파트가 올라와, 그 파트들을 치워야 했었다. 파트를 치우니까 완전히 달라지는 이미지, 파트를 대면했던 전율했던 고마운 시간이었다. 권박사님께서 자료화면을 보여주시면서 각 치료법의 창시자들을 대가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권혜경박사님이 바로 대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과 의사 정선생님
 몸이 기억할 수 있는 워크샾이었고, 강의 내용과 실연, 그리고 그룹에서의 여러 선생님들과 생생한 체험 등 몸에 익혀서 돌아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권박사님의 따뜻한 가이드를 마음에 담아간다.  
심리학과 교수 오선생님
 여러 세계적인 심리치료 대가들의 상담실연 모습과 권박사님의 상담실연을 볼수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론만이 아니라 임상가의 살아 있는 강의를 생생하게 경험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그런 의미에서 큰 축복을 받았다. 
예술치료사 주선생님
 EMDR의 기법중에 Mastery Resource라든가 IFS방어를 다루는 방법을 실습을 했던 것이 크게 도움이 되었다. 세미나에 오기 전에 실습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다음주에 당장 내담자에게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큰 소득이다.  
상담심리전문가 김선생님
 해외에 있는 세미나를 참석해도, 언어적 제한때문에 100% 이해 못했는데, 권박사님이 소화된 지식을 한국말로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리소싱을 찾는 것에 대해 알아낸 것이 좋았고, 방어기제에 대해서 새로운 인식을 하게 되어서 좋았다. 내담자를 대할 때 방어의 긍정적 측면을 찾아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정신보건 사회복지사 김선생님
 오기전에 갈등을 했다. 그런데 오기를 잘했다. 내년에도 꼭 와야겠다.  
상담심리전문가 박선생님
 20년 넘게 상담공부하면서 실연은 오늘 처음이었다. “스포이드로 물을 떨어뜨려서 강을 이루는 것처럼 이라는 정성껏 끊임없이” 라는 권박사님의 말씀의 울림이 가슴에 남았다. 
심리치료사 김선생님
 책도 세번보면 다르듯이, 삼년째 참여하는데, 매번 다른 많은 것들을 얻어간다. 더 잘할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상담학과 교수 백선생님
 레벨 1과 2를, 4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경험하였다.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특히 시연 및 실습 등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음악치료사 서선생님
 무엇보다 내 자신이 힐링이 많이 되었다. 뇌과학에 대해서 접하게 되어 너무 신선했고, 권박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새로운 경험을 통해 새로운 신경경로가 생기게 되면 내담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심리치료사 안선생님
 평소에 회피했던 몸의 반응을 들여다 보는 것이 두렵지 않았다. 안전한 환경에서 나 자신을 탐색할 수 있게 해주신 권박사님께 감사하다. 
상담심리학 교수 조선생님
 실습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색다른 느낌이었고, 가슴뭉클한 경험, Felt Sense, 몸의 반응, 세부적인 경험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에 실제로 경험하게 되었다. 너무 소중한 강의에 감사드린다. 지방에 있어서 서울에서의 월례모임등에 대해서 참석하지 못함이 아쉽다. 
심리치료사 이선생님
 재밌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나도 사람들과 잘 섞이는구나, 이렇게 새로운 나의 모습을 발견한 것에 대해 스스로 기특해 하고 있다. 여러분들 만나서 좋았다.  
심리치료사 고선생님
 2014년부터 참석하면서 매해 다른 것들을 얻어가고 있다. 2015년 작년IFS에 대해서 접하고서 책을 통해 공부하다가, 오늘 실습을 통해서 경험해서 너무 큰 소득이었다. 내가 하는 수업에도 적용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심리상담사 오선생님
 내담자의 입장에서 실제 문제가 해결되어지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권박사님을 통해서 치료자의 Attune하는 태도를 배운 점 감사하다. 
상담심리사 이선생님
 평소에 Resourcing(자원)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편인데, 권박사님께서 구체적인 예시를 주셔서 좋았다. 대가들의 동영상 및 권박사님의 시연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심리학과 교수 임선생님
 레벨 1과2를 4일동안 참여했는데, 세미나를 신청한 이유는 벤치마킹해서 강의자료로 쓰려는 의도였는데, 강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은 물론, 실제 실연과 실습을 통해서 내담자 경험을 하게 되어 참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새로운 분야이기는 하지만 내담자에게 적용하려고 아이디어가 생겼다. 은퇴후에 임상가로서 새로운 인생에 대한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 흥미롭고 새로운 경험 그리고 매우 좋은 시간이었다. 
가톨릭상담심리사 문선생님
 4일동안 참여하면서, 배우면서 쉬는 시간이었다. 새로운 세계에 입문하는 느낌이고, 새롭고 좋은 자원을 얻어간다. 강의 진행이 유연하고 안전한 환경, 행복한 시간이었다. 
심리치료사 김선생님
 IFS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하게 되었고, 희망적이고 기분이 좋다. 
심리상담사 오선생님
 발표 불안이 있는데, 지금은 전혀 불안하지 않다. 몸을 다루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권박사님과 좋은 동료 선생님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가족치료사 박선생님
 너무 잘 배웠다. 불안감과 의문점들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좋은 도구들을 배워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뇌과학을 이용한 심리상태에 대한 이해가 너무 좋았다.  
가족상담전문가 황선생님
 권혜경박사님의 강의를 강력 추천한 친구가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되는 시간이었다. 
상담심리전문가 염선생님
 2014년 레벨1에서 IFS는 방어를 다루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AEDP는 외로움을 효과적으로 다룬다는 것이 마음에 많이 들어왔다. 실습을 통해서 트라우마 포커스 치료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새로운 좋은 도구를 받은 느낌이다.  
심리치료사 김선생님
 EMDR의 Laurel Parnell, IFS의 Richard Schwartz, ADEP의 Diana Fosha, Sensorimotor 의 Pat Ogden등 대가분들의 시연 동영상과 권박사님의 시연과 해설, 권박사님이 대가들을 인터뷰 한 영상등에 대해서, 세계적인 임상가들과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다라고 느낄 수 있었다. 권박사님의 안전장치있는 세미나, 너무 좋았다. 
미술치료사 신선생님
 안전하고 편안한 세미나였다. 트라우마에서 중요한 부분과, 내담자를 만날때 중요한 부분 그리고 개인적인 트라우마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하는 깊이 있는 워크샾이었다. 또 실제 임상에서 내담자에게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상담심리사 김선생님
 나의 방어기제에 대해서 따뜻한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권박사님께 감사한다. 개인적인 화두인 치유적인 것이 사회적인 세팅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것인지에 대해 더 많은 자원을 얻어간다는 생각이다. 
심리치료사 노선생님
 치료를 통해 뇌에 새로운 신경경로를 만든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실습을 통해서 새로운 자아를 만나는 계기가 되었고, 이 모든것이 권박사님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주셔서 가능했다. 신나게 나를 탐색할 수 있었다. 
사회복지사 송선생님
 우리 뇌가 집단무의식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 선생님들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든다. 권박사님이 하신 말, 우리가 희망팔이(Hope Merchant)가 되어야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한다. 희망을 다시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다. 감사하다.  
심리치료사 박선생님
 교수님의 강의가 해가 갈수록 진화하고 있음을 느낀다. 매년 새로운 강의를 듣는 것 같다. 즐겁고 신기한 느낌이다. 권박사님께서 직접 심리치료계의 대가들을 만나서 인터뷰도 해오시고 우리에게 하나라도 더 전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들에 깊은 감동을 느끼고 감사드린다.  
정신분석가 권혜경 선생님
 저의 강의는 계속해서 진화할 것이다. 제 책 “감정조절: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서 나를 지켜 내는 방법”에서도 썼지만, 한국민들은 세계적으로도 봤을때도 상처와 굴곡이 많은 사람들이다. 안그래도 힘든 내담자들을 치료사 선생님들이 재트라우마되지 않게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더 많은 선생님들이 제 책과 본 강의를 많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심리치료사 채선생님
 통합적트라우마세미나 재수생이다. 멋있고 매력적인 박사님, 적극적이면서 안전하게 우리를 인도하는 모습에 매번 감동이다. 많은 교육을 다녔지만, 권박사님의 사람에 대한 관심, 애절한 마음,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너무 감사하다. 
음악치료사 이선생님
 무엇을 간과하고 있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는 감사한 시간이었다.  
음악치료사 김선생님
 무엇보다 안전함이 나에게는 다가왔다. 권박사님께서 매년 세미나 시작과 끝에서, 늘 자신을 소개하라, 나누라 하시는 것, 그 일관됨이 안전감을 주었다. 발표불안에 심장이 떨리고 하는 나였었는데, 이렇게 마이크 들고 소감을 나누고, 실습때 발표도 하고… 해마다 조금씩 나도 성장을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을 한다. 내담자 실습을 통해서, 내담자들도 얼마나 떨리고 긴장된 마음으로 나를 만나러 올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상담심리사 박선생님
 무엇보다 심리치료에 대해서 과학적인 근거를 배울수 있었던 기회여서 좋았다. 심리치료가 과학적인가라는 공격적인 질문을 받게되면 다소 무력하게 대처해왔었는데, 뇌과학에 기반한 심리치료방법에 대한 소개는 나에게 이런 질문에 대해 자신있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또한 임상가로서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는 사실을 이론으로 배우게 되어서 너무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IFS에서 이야기하는 자비롭고 호기심 많은 Self를 키워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정신보건상담사 송선생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궁금했던 트라우마 포커스 치료방법들을 배우고, 또한 실습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강의중 저희의 필요에 집중하고 조율하시는 권박사님 감동적이었다. Attunement에 대해서 몸소 배울 수 있었다. 
음악치료사 김선생님
 한국에서 가장 더웠던 나날들이었는데, 이곳은 너무나 좋은 피서지였다. 앞으로도 이곳을 피서지로 삼아야 할 것 같다. 배우는 것에 대해서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상담심리 전문가 김선생님
 개인치료에서나 트라우마상황에서 IFS가 상당히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되고, 치료사로서 늘 자신이 준비되어야 한다고 느꼈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상담심리사 권선생님: 또 가서 배워야하나 하는 망설임이 있었으나, 오기를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시연을 보면서, 또 실습을 하면서 참 좋았다. 시연을 할때 권박사님의 목소리가 낮으면서 따뜻하게 느껴졌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정신과 의사 오선생님
 세미나에 오기전 생각한 것과 거의 100%맞는것 같았다. 환자를 볼때 Here and Now에 머무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권박사님처럼 좀더 집요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음악치료사 차선생님
 안전함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내담자 역할을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냥 좋았다란 말로 다 부족한 명강의다.  
음악치료사 강선생님
 IFS실습을 하면서 여러가지 Defense가 올라왔는데, 나는 안될거야라는 내 나름의 방어가 깨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나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또 나를 많이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회복지사 송선생님
 시작할 때, 쟁쟁하신 선생님들 틈에 싸여서, 두려움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이틀동안 두려움이 많이 가라앉았다. Here and Now, 내담자와 대화할때, 좀더 나의 상태를 알아차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하게 되었다. 
미술치료사 김선생님
 치료사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수업이었다. 내담자, 관찰자, 치료사를 하는 실습과정을 통해서, 치료사는 더 철저하게 자기를 관찰하고, 내담자를 배려하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상담심리학과 교수 윤선생님
 개인적으로 상담을 하고 있는데, Attunement와 Resources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 기본기와 본질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Attunement만 제대로 하더라도 환자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한다. 오늘 실습했던 몸에 집중하기, 감정이 몸과 연결되어있다는 가르침이 결국Attunement하는 과정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여러가지 방법들 중에서AEDP가 나에게 큰 지침을 주는 것 같고, 실제 세션에서 Here and Now를 실천하려 노력해야겠다. 
미술치료사 이선생님
 작년에 이어 올해도 들었다. EMDR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었다. 지금껏 치료하면서 내가 내담자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들지만 또 그걸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IFS에서 파트와 셀프에 대한 구별법. 요거는 쓸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음악치료사 이선생님
 작년에 레벨1을 듣고, 내가 하는 접근이 잘하고 있다는 위안을 받았다. 권박사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를 좀 더 알아가는것 같다. 작년에는 왠만큼하고 있다라는 느낌이었다면 올해는 더 많이 공부해야겠다는 필요를 느낀다.  
음악치료사 강선생님
 신뢰감 유지의 중요성에 대해 알았고, 내담자와 치료사가 얼마나 많은 Interaction을 해야 하는지 느꼈다. 듀엣, 즉흥연주 서로 하나의 음악을 연주하는 느낌으로 치료를 해야할 것 같다. 오늘 같이 하신 선생님들, 그리고 같은 팀에서 실습한 팀원들, 그리고 권박사님께 깊은 감사드린다. 
임상심리사 심선생님
 청소년 성인상담을 주로 하고 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버릴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또 나 자신을 봐줄 수 있는것, 머무르는 것, 호기심을 가지고 대하는것 등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생겼다. 자리가 잡히는 느낌이 온다. 
사회복지사 송선생님
 IFS에서 SELF와 파트, 셀프가 어떻게 다른 파트를 만나게 하는가 하는 것을 배웠다. 천천히 하는것의 힘을 느낀다. 천천히 하는것이 치료사로서 나를 돌보는것이라 믿게 된다. 
심리상담사 이선생님
 지난 4일 경험하면서, 가장 좋은 것은 “신뢰”를 경험했다. 세상에 대한 신뢰와 자신에 대한 신뢰가 연결되는 느낌이다. Grounding이라는 느낌에 대해 알게되었다. 너무 감사드린다. 상담할 때 미리 판단하고 내담자를 끌고가는 식으로 했었던 것 같다. 이게 아니라, 내담자에게 물어보고 호기심을 가지고 탐색해야 한다는 중요한 가르침을 배워간다.  
가족상담사 정선생님
 Resource라는 개념에 대해서 알게 되어 너무 좋았다. 부부상담시 감정싸움이 일어나면서 경험했던 것들이 바로 리소싱이 무너지는 일들이었구나 느꼈다. 감정반사를 하지않고 리소싱을 하면서 치료를 할 수 있겠다 생각된다. IFS실습을 하면서 내가 Felt Sense로 느낄수 있었다. 목에 있던 까만것이 하얗게 변하면서 부들부들해지고... 셀프하고 파트가 협력자라는 느낌이다. 
한의사 기선생님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 그리고 나의 리소스를 많이 찾아야겠다라는 자각이 든다. 트라우마에 대해서 내면아이, small t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권박사님의 훌륭한 강의 너무 감사하고 주변에 많이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한의대 교수 서선생님
 유튜브에서 권박사님 심리톡톡 비디오를 보고서 왔다. 4일간의 경험은 그동안 나는 어떤 상담자였나하는 것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만족하는 상담을 하지 않았나하는 생각, 내담자를 진실로 이해하고 있었나하는 생각도 해본다. 내담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Attune하는 것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게 되었고, IFS에서 스스로 셀프와 파트가 만나면서 위로하는 과정에 대해서 신뢰하게 되었다. 치료자로서 거듭나는 기회가 되었고 좀 더 많이 알고 싶다 . 권박사님께 감사한다. 
음악치료사 김선생님
 개인치료실, 가족폭력쉼터등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 세미나를 통해 장애를 보는 시각이 변화 되었다. 이상행동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나 하는 호기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실습을 통해 내 자신을 발견하고 나의 디펜스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 참으로 소중한 경험이다. 
정신건강증진센터장 김선생님
 실습을 통해서 내담자, 치료자, 관찰자 경험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퇴직을 앞두고 상담소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권박사님 을 알게 되어서 참 기쁘다. 
가톨릭상담심리사
 내담자를 보는 입장의 차이를 느끼게 되었다. 내담자가 되어 보면서 내담자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내가 먼저 내담자가 되어보는경험을 해보고 싶다. 용기있게, 창조적으로 배운 도구들을 쓰고 싶다.  
가족치료사 유선생님
 가족상담과 성폭력피해여성 상담을 주로 하는데, 안전한 환경 만들어주는것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 여러가지 자원을 찾게 해주는EMDR이 좋았다. 실습을 통해서 나 자신에 대해서 통제적이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고 내담자에게 Attunement가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음악치료사협회 이선생님
 내담자를 만나든 교육생을 만나든 트라우마가 없는 사람이 없다. 특히 통합적트라우마세미나 과정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신체가 많은 경우 상태의 지표가 되기 때문에 Sensorimotor심리치료와 몸작업을 연관시키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실습을 통해서 발견한 것은, 지금까지 연마해왔던 것들을 컨펌받는 느낌을 받아서 기쁜 마음으로 돌아간다. 새로운 방법들을 접목하겠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프랙티스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권박사님의 격려가 좋은 에너지가 되어 홀가분한 마음이다. 
 집단수퍼비전을 받으면서 8명의 수련자들이 어떤 사례를 가지고 오더라도 권박사님의 방대한 임상경험으로 인해서 한번도 심도있게 다루어지지 않은 적이 없다. 정말로 놀랍다. 
 수퍼비전이 수퍼비전만이 아니라, 수련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매 세션이 수퍼비전과 더불어 관련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권박사님의 수련자들과 내담자들을 대하시는 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존중하시는 태도에 대해서 늘 감사하고 또한 좋은 본보기가 된다. 훌륭한 임상가의 태도와 함께 실제로 치료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울 기회가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한다.  
 한국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심리치료의 새로운 흐름에 Early Adoptor로서 수퍼비전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나 운이 좋고 감사하다. 새로운 방법이니 만큼 레벨 1, 레벨 2에서 접했던 내용들을 수퍼비전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리마인드하고 또한 실제 세션에서 반영하는 절차가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그런 측면에서 수퍼비전은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이 이제까지 어떤 수퍼비전을 경험했든, 결코 권박사님과의 수퍼비전을 비교할 수 는 없을 것이라 확신한다. 임상경력 15년 이상이라 애착 및 사건관련 트라우마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얼마나 모르고서 내담자를 치료했는지 깨닫고 겸손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 크게 배우고 있는 중이다. 
 시간이 부족해서 8명의 수련자들과 소통할 기회가 수퍼비전 시간중에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단연 권박사님의 수퍼비전은 Amazing 한 경험이었다. 당신이 내담자를 치료할 수 있는 능력있는 치료사가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면, 반드시 경험하기를 권한다. 
 나의 경우, 내담자들의 효과적이고 빠른 그리고 큰 폭의 호전현상을 경험했다. 당신에게 도저히 막혀서 내담자와의 세션에 진전이 없는 경험을 하고 있다면, 권박사님과의 수퍼비전을 강력히 권한다. 많은 사례에서 돌파구를 발견하는 경험을 하리라 확신한다. 


Psychology Korea의 로고는 목화꽃입니다. 권혜경 박사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트라우마 세미나를 시작했을 때, 문익점 선생님이 목화씨 세점을 중국에서 가져왔을 때와 같은 설레임과 희망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목화씨 세점이 한국에 들어와 뿌리를 내리고 사람들이 목화솜으로 지은 따뜻한 옷을 입게 되었듯이, 권박사가 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가져오는 작은 지식의 씨앗이 이땅에 뿌리내려서 많은 사람들이 그 혜택을 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로고에 담았습니다.

Psychology Korea

Our Mission
창립자 권혜경 박사
언론기사

통합적트라우마 세미나

온라인 강의
오프라인 강의
강의등록

애착 트라우마 세미나

오프라인 강의

참가자 강의평가

강의평가보기

세월호 특조위 트라우마 무료특강

무료특강신청

Support

고객 서비스
강연요청

Terms and Conditions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Contact us

New York Local: 212-739-6191
인터넷 전화: 070-7729-8060
Email: Support@psychologykorea.com

Follow

     

Connect

©2018 Psychology Korea All Rights Reserved
X
뉴스레터 구독신청
Psychology Korea
등록해주시는 이메일주소로 Psychology Korea 뉴스레터를 보내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