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좀 이상한 것 같아요. 학교 선배언니랑 지나치게 친한것 같은데, 친한 수준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거 이상인것 같아요. 이런 것도 고칠 수 있나요?” 차마 이 어머니는 동성애라는 말을 입에 담지 못했다. 우연히 딸 아이가 학교 선배언니랑 하는 전화통화를 엿듣게 되었고 둘이 사이 좋은 선후배 지간이 아니라 연인관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자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상한 점이 많았는데, 어떻게 그걸 그동안 눈치채지 못했는지 모르겠다. 딸 아이가 이 선배 언니와 특히 시간을 많이 보내고, sleep over도 많이 하고, 신체접촉도 많았는데, 유별나게 친하다고 생각했지 …



Psychology Korea의 로고는 목화꽃입니다. 권혜경 박사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트라우마 세미나를 시작했을 때, 문익점 선생님이 목화씨 세점을 중국에서 가져왔을 때와 같은 설레임과 희망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목화씨 세점이 한국에 들어와 뿌리를 내리고 사람들이 목화솜으로 지은 따뜻한 옷을 입게 되었듯이, 권박사가 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가져오는 작은 지식의 씨앗이 이땅에 뿌리내려서 많은 사람들이 그 혜택을 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로고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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