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지망생인 J씨는 오랜 기간동안 섭식장애를 앓고 있었다. 워낙에 외모를 중시하는 분야에 있다보니 몸매관리를 특히 신경써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매일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하는 것으로 아침을 시작해서 몸무게를 다시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를 마감한다. 하지만 몇년 전에 음식을 많이 먹고나서는 그 음식들이 살로갈까 두려워서 손가락을 목구멍에 집어넣어 먹은 음식을 다 게워낸 경험을 한 이후로 점점 더 자주 이런일이 일어나고, 심할때는 하루에도 몇번씩 이런 폭식과 게워냄의 반복을 하는 자신을 보고 뭔가 자신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치료실을 찾게 되었다. 어려서부터 외모가 출중했던 J는 모든 사람의 관심의 대상이었다. …



Psychology Korea의 로고는 목화꽃입니다. 권혜경 박사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트라우마 세미나를 시작했을 때, 문익점 선생님이 목화씨 세점을 중국에서 가져왔을 때와 같은 설레임과 희망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목화씨 세점이 한국에 들어와 뿌리를 내리고 사람들이 목화솜으로 지은 따뜻한 옷을 입게 되었듯이, 권박사가 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가져오는 작은 지식의 씨앗이 이땅에 뿌리내려서 많은 사람들이 그 혜택을 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로고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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